[경상일보] 주례동 스터디 카페 '비허밍' 오픈, 시그니처 학습공간·안전 방역 시스템 구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2-0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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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주례동에 프리미엄 스터디 카페 '비허밍'이 오픈을 앞두고 있다. 비허밍은 학구열이 높은 지역을 위주로, 오픈을 진행하고 있는 스터디 카페로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위한 다양한 학습공간과 편의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본사 내 코로나 19 방역지침에 따라 매장 상시 소독 및 청결을 유지하고 있어 사회적 거리두기를 안전하게 실천하면서 집중력 있는 학습이 가능하다. 비허밍 스터디 카페의 대표적인 공간은 총 5가지로 브리지존, 메트로존, 티피컬존, 리버티존, 포커스온존이다.

브리지존은 비허밍의 시그니처 공간으로, 이곳에서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학습할 수 있다. 메트로존은 개인 파티션이 설치돼 타인의 시선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공부할 수 있다. 독립된 공간에서 공부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중략)

 

 

원문출처 : 주례동 스터디 카페 '비허밍' 오픈, 시그니처 학습공간·안전 방역 시스템 구축 - 경상일보 (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