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에픽]프리미엄 비허밍 스터디 카페 인테리어, 맞춤형 본사 직접 시공으로 ‘격’ 높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5-0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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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나영선 기자]





최근에도 비허밍은 꾸준히 스터디카페를 열고, 만석이 되는 경우가 많아 기존 점주가 2호점, 3호점을 내고 있다.

최근에는 신한은행과 MOU를 체결해 창업주들을 위한 금융 지원이 확대됐다.

신한은행은 엄격한 심사 하에 가맹 본부의 재무구조 및 기업의 안전성, 브랜드 성장 가능성, 안정적인 매출 등을 분석해 우수 프랜차이즈로 평가받은 기업만 MOU를 맺는다.

비허밍 스터디카페는 안정적인 매출과 안정성으로 제1금융권인 신한은행과 업무협약을 맺고 예비 창업주를 위한 금융 지원을 한다.

무엇보다 스터디카페 인테리어를 직접 시공하고, 대행에 맡기지 않아 질 높은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는 것도 비허밍의 성공 요인으로 보고 있다.

비허밍 스터디카페는 월 10개 이상 개점을 잡지 않는데, 이는 직접 시공으로 각 지점에 맞는 인테리어를 설계해 지원하기 위함이다.

이처럼 본사에서 인테리어를 총괄할 경우, 퀄리티 높은 자재를 사용하며 불필요한 인건비를 지출하지 않아도 돼 경제적인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비허밍은 직접 인테리어 전문가가 내부에서 직접 모든 공사를 진두지휘하고 대행을 맡기지 않는다.

10년이상 상가인테리어 전문가로 지내고 있는 백준석 대표는 설계 디자인 전문가와 함께 끝없는 연구와 아이디어로 현재 비허밍 맞춤형 학습공간을 이루어 냈다.

사후에도 온오프라인으로 매장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어 안정적으로 스터디카페를 이어갈 수 있다.

비허밍 스터디카페는 “무분별한 오픈을 지양하고, '가맹점주와의 상생'을 기본 슬로건으로 삼으며 빠른 사후관리, 창업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