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보] 쌍촌동스터디카페 비허밍 오픈 확정, 집중력 높이는 학습공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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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2021-04-2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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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허밍 스터디카페가 광주 쌍촌동 진출을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프리미엄스터디카페 비허밍은 학습자들의 편의를 고려한 공간구성, 집중도를 높여주는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대표적인 공간은 브릿지존과 메트로존, 티피컬존, 리버티존, 포커스온존이다. 브릿지존은 비허밍 스터디카페의 시그니처 공간으로, 이곳에서는 독립적인 공부가 가능하다. 오로지 공부에만 집중할수 있어 이용자들의 집중력을 높인다.


메트로존은 중심을 잡아주는 파티션이 있어 시험장과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모의고사 연습용 공간으로도 적합하다. 티피컬존은 벽면을 마주보고 앉는 가장 베이직한 좌석이다.

리버티존은 카페에서 공부하길 원하는 카공족들에게 적합하다. 이곳에서는 노트북 등의 사용이 가능하다. 포커스온존은 독서실형 좌석으로 구성돼 있다.

비허밍스터디카페는 학구열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이용자들의 호평을 얻으며 전국 여러 지점에 가맹점을 두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시대를 완벽하게 대비하는 프리미엄 스터디카페로, 신규 점주들이 눈으로 직접 학습공간 만족도와 매출을 눈으로 확인한후 오픈을 결정하는 경우가 많다.

관계자는 "비허밍 스터디카페는 전주, 부산 등 전국 곳곳에서 연이어 오픈이 이어지고 있다"며 "직접시공을 기초로 하여 안전 및 높은 퀄리티로 가맹점주들의 부담을 줄이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 환경일보(http://www.hkbs.co.kr)